인테리어를 해주시던 사장님이 갑자기 남편에게 제안을 하셨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조언... 남편과 저는 학교를 운영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또 다른 커피숍을 열었습니다. 그때 만난 인테.....
그녀는 나에게 또 다른 학원을 줬고, 그래서 나는 그에게 물었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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