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용강맛집 중화요리 코스가 일품인 첨미 이 봄날에 비가 오고 갑자기 추워지니 따끈한 국물과 아이가 먹을수있는 음식을 같이 찾으니 결국에 오늘 또 중국집이네요 유명한 칼국수집 웨이팅이 너무 길어 검색으로 알게 된 첨미로 가봅니다. 첨미 메뉴 첨미에서는 가장 유명한 것이 코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점심특선시간이 아닐때 방문했기때문에 만만한 짬뽕과 탕수육 코스를 시켰습니다. 첨미 짬뽕은 특히나 불맛이 잘나는 짬뽕이예요.
해물과 야채- 버섯향이 아주 좋습니다. 진하거나 자극적이지만은 않은 짬뽕이어서 속풀이예 딱이예요.
역시나 아이가 잘 먹었습니다. 첨미 탕수육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소스를 따로 줍니다.
저는 아이 때문에 소스-따로 부탁드리는데, 따로 나온다고 하셨어요. 첨미 탕수육 튀김이 연하고 얇은지?
아.....
원문 링크 : 경주 용강맛집 중화요리 코스가 일품인 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