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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VS 노팅엄 포레스트

 EFL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VS 노팅엄 포레스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3-0으로 꺾고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크게 앞서갔다. 최근 분위기가 좋았던 노팅엄이기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다행이 완승을 차지헀다.

이제는 2차전이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전반 5분, 화려한 솔로플레이 골로 골 문을 열었고, 안토니의 중거리가 리바운드되어 튀어나온 것을 베호로스트가 아주 깔끔하게 집어넣었다.

전반 2 대 0 의 아주 깔끔한 마무리! 선수단이 거의 주전이었기 때문에 지친 기색이 보였지만, 시원하게 전반을 마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후반이 시작되었고, 지친 기색은 여전했다. 미친 일정때문에 선수들이 너무 혹사를 당하고 있다.

종료 2분을 앞두고, 주장 완장을 찬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아주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