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끝나고, 드디어 리그의 열기가 다시 불타오른다! 지난 EFL 리그컵, 번리전으로 아쉬움을 달래기는 했지만, 리그컵의 성격상 생각보다 관심도가 떨어지기는 했다.
하지만 리그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지금 맨유는 리그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이 4위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1승, 또 1승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 시점에 월드컵이 끝이 나고, 노팅엄을 만난것은 어느정도 다행이라 할 수 있다.
노팅엄의 이번시즌 성적이 3증 4무 8패로 리그 19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노팅엄은 맨유 입장에서 어느정도 반가운 팀이다.
딘 헨드선 키퍼가 임대이적을 했고, 제시 린가드가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헨더슨은 임대신분이기에 맨유와의 경기에서 출전이 불가하겠지만, 린가드는 노팅엄.....
원문 링크 :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vs노팅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