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남일이 tvN 예능 프로그램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손둥 동굴'에서 가족으로부터 받은 영상 편지를 통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예능 출연진인 '올드보이 스카우트 대원'들의 아내, 자녀, 친구들이 실제로 보내온 마음을 담긴 영상 편지 공개를 통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 편지에선 김남일의 가족인 아내 김보민과 아들 김서우가 등장해서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이미 프로그램을 통해 변함 없는 사랑을 드러내오던 김보민은 이날도 "안녕.
내 사랑"이라며 남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선보였고, 아들 김서우 역시 당황하면서도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드보이 스카우트' 중 한 명인 안정환은 아들의 성장에 깜짝 놀라, "진짜 많이 컸다.
제수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