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 일 야간 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는 배우 옹성우가 이유미에게 달콤한 마음을 전달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 장면은 강남순(이유미)이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점심 준비를 하고, 그녀의 파트너 강희식(옹성우)이 그녀를 넋을 잃고 바라보며 "진짜 강남 사람 다 됐네.
예쁘다는 뜻이야"라고 말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강남순이 강희식과의 점심 데이트를 위해 즐거운 모습으로 옷을 준비하고, 이에 황금주(김정은)가 데이트를 하는지 물어봤으나 강남순이 "그냥 밥 먹는 거다"라고 대답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 뒤 강남순은 별 생각 없이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데이트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이에 강희식은 그녀를 향해 심취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