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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단복 디자이너 무신사, 최적 선수는?

 항저우 단복 디자이너 무신사, 최적 선수는?

2022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단복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선수단의 단복을 제작한 곳은 바로 7년차 캐주얼 패션 브랜드인 '무신사 스탠다드'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흰색 데님 단복은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선수들의 편안함과 스타일 모두를 고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직접 '데님 셋업' 스타일의 단복을 제안하였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맨즈디자인팀의 김지훈 디자이너는 젊은 선수들의 선호도와 패션 트렌드를 고려하여 이를 제작하였습니다. 흰색 데님으로 만들어진 재킷과 팬츠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의민족' 별칭에 맞게 아이보리 색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재킷에는 기능성 원사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