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이 연루된 마약사건의 핵심인물인 ‘유흥업소’ A실장이 과거 다수의 마약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최근 구속되어 재판에 넘어갔으며, 지난 2015년에도 마약범죄로 기소되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하지만 A씨는 그 후에도 마약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었다. A씨는 실형복역 후에 이선균과 지드래곤이 연루된 연예인 마약사건의 핵심인물로 알려졌다.
A씨는 이선균으로부터 3억원을 받았지만, 자신도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나와 이선균 사이를 의심한 인물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나도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아직 이선균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이선균은 마약 투약 혐의에 대.....
원문 링크 : 이선균 협박-강남 1등 실장, 전력 공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