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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조민, 추석 맞이 희비극…눈물 vs 감사

 정유라 조민, 추석 맞이 희비극…눈물 vs 감사

승마 선수였던 정유라와 의사 면허 반납한 조민이라는 두 여성은 각각 다른 상황에서 삶의 어려움을 겪으며 세 남녀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강력한 부모의 딸로 태어나고, 부모의 입시 비리 등으로 인해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으며 자주 비교되었다.

그러나 추석 명절을 맞이한 이들의 모습은 크게 대조적이다. 정유라 씨는 "올 추석에도 갈 곳이 없고, 함께 할 사람도 없다"고 푸념하는 글을 올렸다.

그녀는 최 최 씨가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종종 생활고를 호소한 바 있는데, 여전히 생활고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정유라 씨는 최근 지지자들과 어머니에게 사면 건의를 공개적으로 하기도 했다.

이에 반면, 조민 씨는 연휴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모습이다. 조민 씨는 '자녀 입시 비리'로 인해 징역 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