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이대호는 9월 18일 방송된 채널A의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이대호는 정근우와 이우민, 박구윤과 신유와 함께 출연한 이 프로그램에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대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바로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우민은 "둘은 나를 통해서 연결되었습니다. 구단 행사에 아내 분이 참석했을 때 대호가 마음에 든다고 했고, 나는 수소문을 통해 연락처를 받아서 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내 분은 처음부터 대호의 친구들을 대하던 태도가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아내는 "대호가 처음부터 너무 나에게 관심이 많았고, 사귀자는 말을 하자니 부담스럽다고 느껴졌습.....
원문 링크 : 이대호아내 빈곤 시절 사랑, 한눈에 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