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로또 100장 사간 사람은 복권판매점 주인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제1057회 로또복권 추첨 2등 당첨자 664명 나와 서울 동대문구 한 복권판매점에서 103명 배출 제105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등 당첨자가 664명이나 나오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중 103명이 서울 동대문구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나왔다.
서울 한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사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 뉴스1 지난 4일 1057회 로또 당첨 번호는 '8, 13, 19, 27, 40, 45',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은 136만분의 1로, 지난해 한 회차당 평균 당첨자 수는 75.7명으로 알려졌다.
당첨 결과,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각 16억 1607만 원씩 받게 됐다. 2등 보너스 번호와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