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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바꿔놓은 회식문화 음주량 줄었을까

 MZ세대가 바꿔놓은 회식문화 음주량 줄었을까

MZ세대가 바꿔놓은 회식문화 음주량 줄었을까 술이란 1% 이상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로 소화기관에 흡수되어 간에서 분해 연말 연초면 빠질 수 없던 회식 문화가 변하고 있다. 부서장 눈치를 보며 못 먹는 술을 억지로 먹는다거나 2차, 3차까지 이어지는 음주 회식 문화는 사라져가는 추세다.

이러한 시대 변화와 함께 온 코로나19 영향으로 혼자 좋아하는 콘텐츠를 보며 먹는 ‘혼술’, 성향이 맞는 사람끼리 즐기는 ‘홈 파티’, 양보다 질을 즐기는 ‘파인 다이닝’, 영화, 연극 등의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MZ세대들이다. 1980년부터 2000년까지 출생자를 일컫는 MZ세대의 비중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성세대의 집단주의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