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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해외서 사 온 마약 원료 대놓고 소개한 50대 여교사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해외서 사 온 마약 원료 대놓고 소개한 50대 여교사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해외서 사 온 마약 원료 대놓고 소개한 50대 여교사 다른 국가에 대한 이해 높여주고 싶었다...” 교육위 “아동들에게 현저한 악영향 줬다” 일본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수업 시간에 마약 성분이 함유된 코카잎을 소개했다가 징계 면직 처분을 받았다.

일본 여교사와 코카잎 (참고 사진) /milatas·Laszlo Mates-shutterstock.com 지난 9일 닛테레뉴스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이치현 교육위원회는 전날 54세 여교사 A씨를 징계 면직 처분하며 "법을 준수해야 하는 공무원으로서의 자각이 결여된 행위를 했으며 이는 아동들에게 현저한 악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외국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는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5년 전 콜롬비아에서 사 온 코카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