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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서울대에 보내려고 아프리카에 수상한 학교 짓는 학부모들

 자녀를 서울대에 보내려고 아프리카에 수상한 학교 짓는 학부모들

자녀를 서울대에 보내려고 아프리카에 수상한 학교 짓는 학부모들 '12년 특례'는 부모 해외 거주 요건도 없어 내년 대입서 SKY 등 주요대 정원 외로 모집 수험생들이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필답 및 면접고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 한양대·뉴스1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 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온라인에서 해당 전형의 기상천외한 편법 사례가 소개돼 화제다. 부모의 해외 거주나 근무로 인해 한국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배려하기 위해 도입된 재외국민 전형은 다른 입시 전형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해 ‘금수저 전형’으로 불린다.

최근 에펨코리아 등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6년 출고된 조선일보의 '사파리 왕국에서 서울대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