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또 칼부림 중생 등 뒤 노렸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어 경찰 칼부림A씨 현행범 체포 버스정류장에서 여 중학생 등 행인들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버스 정류장 사진 / 이하 연합뉴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54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여중생 등 행인들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비옷 차림의 A씨는 버스에서 내리는 여중생 등 행인들의 등 뒤에서 흉기를 휘둘렀다.
다행히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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