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최고가인 110억에 팔린 이 아파트 30대 영국인이 샀다 올해 서울서 비싸게 팔린 아파트 톱10 재건축 단지에다 대형 평수라는 공통점 서울 부동산시장이 달라지고 있다.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고, 차갑게 식었던 청약시장도 온기가 돌고 있다.
올 1분기 신고가를 경신하며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들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1분기 서울 지역 거래가 상위 10개 아파트를 살펴보자. 올해 첫 100억 거래 '한남더힐' 한남더힐아파트 / 네이버 거리뷰 1분기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이었다.
전용면적 240(5층)가 지난달 110억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100억원이 넘는 첫 거래이기도 하다. 2021년 5월 이뤄진 직전 거래 금액(77억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