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의 정육점 갔다가 소고기 가격에 깜짝놀랐다 100g당 700원…한국의 20분의1 가격 “이보다 더 쌀 수 없는 소고기 천국” 하루 평균 5000명의 칠레인이 식료품 관광을 위해 아르헨티나로 입국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화제가 됐다. 칠레 물가가 다른 남미 국가보다 높긴 하지만 연 100%를 상회하는 기록적인 물가상승률을 찍고 있는 아르헨티나에 시간과 기름값을 들여 원정 쇼핑을 한다는 게 영 납득이 안된다.
식료품이 어느 정도 싸길래 이런 소동이 벌어질까. 아르헨티나에서 주식이나 다름없는 쇠고기를 기준으로 따져보자.
최근 구독자 102만명을 보유한 고기 전문 유튜버 '육식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아르헨티나 현지 정육점에 갔다가 깜놀했다는 영상이 올라왔다. 쇠고기를 즐겨 먹는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