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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 길막한 벤츠 아줌마가 소리 지르며 한 말에 분노

 버스 정류장 길막한 벤츠 아줌마가 소리 지르며 한 말에 분노

버스 정류장 길막한 벤츠 아줌마가 소리 지르며 한 말에 분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게시글 버스정류장에 주차한 벤츠 “애가 있다” 한 벤츠 차주가 법적으로 주차가 금지된 버스 정류장의 주차한 뒤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버스 정류장에 주차한 벤츠 차주의 적반하장이 공개됐다.

이날 보배드림 측은 "버스 정류장 쪽에 벤츠 아주머니가 주차하고 있어 버스가 경적을 울렸다"며 "경적에 미동이 없자 버스 기사님과 버스 뒷차 운전자가 내려 아주머니께 차를 빼달라고 요청했다"고 알렸다. 다만 보배드림 측은 "그러자 아주머니는 애가 타고 있다고 소리 지르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주머니, 버스 정류장 길막과 아이 탄 게 무슨 상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