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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서 말끝마다 욕설한 남친 엄마 우리집 무시 아니냐

 상견례서 말끝마다 욕설한 남친 엄마 우리집 무시 아니냐

상견례서 말끝마다 욕설한 남친 엄마 우리집 무시 아니냐 상견례 자리에서 만난 예비 시어머니가 말끝마다 욕설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상견례 자리에서 만난 예비 시어머니가 말끝마다 욕설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견례 자리에서 말끝마다 욕하는 남친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달 초 남자친구와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양가 가족을 모시고 상견례를 진행했다.

A씨는 홀어머니, 언니와 참석한 반면 남자친구는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여동생을 자리에 불렀다. A씨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분위기가 괜찮았지만 예비 시모의 발언으로 분위기가 점차 바뀌게 됐다”며 “남자친구 어머니가 ‘XX’ ‘미친’ 같은 욕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