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 등 너의 사생활을 다 공개하겠다 황의조 2차 협박 당했다 사생활 동영상 유포자로부터 2차 협박 당해 “고소 취하하지 않으면 바로 실행한다” 협박 황의조(노팅엄·31)가 사생활 동영상 유포자로부터 2차 협박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의조가 지난달 16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 자신의 헤더가 골대를 벗어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 이하 연합뉴스 황의조 사생활 폭로자인 A 씨는 지난달 26일 황의조가 경찰에 해당 사건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진 뒤 황의조에게 이메일을 보내 고소 취하를 요구했다고 14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A 씨는 “의조야 축구선수 계속해야지. 너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 등 너의 사생활을 다 공개하겠다.
고소를 취하하지 않으면 바로 실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