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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및 변이 바이러스 한 번에 검출하는 분자진단 기술 개발

 코로나19 및 변이 바이러스 한 번에 검출하는 분자진단 기술 개발

코로나19 및 변이 바이러스 한 번에 검출하는 분자진단 기술 개발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코로나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37도()에서 30분 만에 신속 진단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25일 건국대 박기수 교수팀이 등온핵산증폭기술을 활용해 코로나19 및 변이 바이러스를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분자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진단은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핵산을 유전자 증폭기술로 확인하는 분자진단과 항원/항체 반응에 기반하는 면역진단으로 구분할 수 있다.

면역 검사법은 검사 비용이 비교적 저렴하고 간편하며 신속한 장점이 있는 반면, 높은 정확도를 보이는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중합 효소 연쇄반응) 기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