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도 안 알려주는 팁 양치 먼저 하고 세수 하세요 씻을 때 세수하기 전 양치 먼저하는 행동. 치약 성분·이물질 피부에 남을 수 있어.
최근 세안 혹은 샤워 시 가장 마지막에 세수를 하는 것이 좋다는 주장이 헬스조선을 통해 공개됐다. 바로 양치 과정에서 치약 성분과 각종 이물질이 얼굴에 묻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에는 계면활성제, 불소, 연마제 등 다양한 화학 성분들이 첨가돼있다. 물론 해당 성분들은 모두 안전 기준을 통과해 사람에게 별다른 해를 끼치지 않는다.
하지만 피부의 경우는 다르다. 피부는 사람의 신체 부위 중 화상·트러블에 가장 취약한 부위다.
치약을 사용해 입 안을 양치할 때도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치약 속에는 불소 성분과 라우릴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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