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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유도 훈련 중 뇌출혈로 지적장애 판정 유도관장은 나 몰라라

 초등생 아들 유도 훈련 중 뇌출혈로 지적장애 판정 유도관장은 나 몰라라

초등생 아들 유도 훈련 중 뇌출혈로 지적장애 판정 유도관장은 나 몰라라 자기 잘못이라며 책임지겠다던 관장, 사건 회피 중 “유도 학원 내 CCTV 없어 수사 어려움 겪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유도학원에서 관장과 훈련을 하다 쓰러져 뇌출혈로 지적장애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초등학교 5학년 유도학원에서 뇌출혈…조언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건강했던 아들이 지난해 4월 유도 관장과 일대일 운동을 하던 중 머리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아들 B군은 지난해 4월 관장과 일대일 유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