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에서 이번에 15년 만에 '해치'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2024년 2월 1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8m 높이의 아트 풍선 형태로 재탄생한 해치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새로운 해치가 어떻게 변신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해치 색상의 변화와 현대적 재해석 새롭게 단장된 해치는 기존의 '은행잎 노랑'에서 벗어나, 전통적인 단청의 빨간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핑크' 색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여기에 '남색'이라는 새로운 색상이 귀, 팔, 꼬리에 추가되어 역사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모두 포함했습니다.
디자인의 단순화와 표현의 다양성 해치의 특징적인 요소인 날개, 몸표면의 비늘, 큰 코, 이빨은 유지되었으나, 몸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던 .....
원문 링크 : 서울의 마스코트 해치의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