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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역행자

서두부터 밝히자면, 이 책은 사둔 지 일 년가량이 넘었다. 계속 베스트셀러에 있는 건 확인했지만, 이 책은 시작부터 읽기를 망설이게 만들었다.

(그러면 사지도 말았어야 했지만, 그땐 경제경영 베스트면 우선 주문부터 하는 이상한 습관이..) 망설인 이유는 다름 아닌 내 편견이지 생각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성공학(?) 책을 너무나 좋아하지만, 성공에 대한 비밀을 펼치는 내용은 그다지 믿지 않는다.

성공을 누군가에게 발설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비밀이 아니게 되고, 정말 비밀은 나만 알고 있어야 한다는 아직은 이기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점점 더 지나보니 이미 이룰게 너무 많아서 공유하며 베푸는 것이 행복인 사람들이 진짜로 존재해서 이 생각은 바꿨다) 1.

책과의 인연 ( 이지만 편견? ) 사실 .....

원문 링크 : 역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