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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 자가격리가 끝나다

 해외 입국 자가격리가 끝나다

드디어, 길고 길었던 2주간의 자가격리가 끝났다. 막상 끝나고 나니 시원섭섭함이 느껴지지만, 2주간 자가격리는 도대체 어떻게 진행되는 걸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남겨둔다 (곧 얀센 백신을 맞을 예정이라 더 이상의 자가격리는 없다는 것이 이토록 기쁠 수가 없다) 1. 입국하며 처음 입국하면, 보통의 해외여행에서 보지 못했던 아주 길고 긴 줄을 맞이하게 된다.

이 줄은 다름이 아니라 자가격리 통지서를 작성하고 코로나 자가격리 앱을 설치해야 통과할 수 있는 아주 긴 줄이다. (여기서 꿀팁은 출국하기 전 자가격리 앱을 미리 다운로드하고 가면 편하다는 것이다) 이곳에서 수많은 에러와 오류로 자가 격리자를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 자가 격리자 앱을 설치하게 된다.

(설치하자마자 전담 공무원을 입력하라고 나오며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