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야시장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저는 야시장 하면 뭔가 굉장히 설레였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축제같은 그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그랬나봐요 고양시 도래울마을에 야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먹거리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신기한 구경거리도 많았어요 요즘 피카츄라면 사족을 못쓰는 럭키 아이들의 그런 마음을 정확히 노린 게임이 있더라구요 ㅎ 성화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한판 해봤네요. 하지만 과녁에는 하나도 맞추지 못한 럭키였어요.
꽝없는 게임이라 포켓몬 딱지를 받았습니다! 추억의 뽑기로 받은 추억의 딱지~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납니다 ㅎ 럭키가 받은 포켓몬 딱지!
쿠팡에 찾아보니 한장에 2천원에 팔고 있네요^^ (무료배송) 1000 포켓몬스.....
원문 링크 : 도래울마을추억의 야시장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