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럭키네입니다 새벽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7시 30분 배로 들어온 모튼아일랜드 탕갈루마 리조트c 섬에서 나가는 배는 16시 예약이라 하루종일 섬에서 보내야했어요 10시에 난파선 스노클링 다녀오고 다른 투어는 신청하지 않은 상태였던 럭키네! 모튼아일랜드는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모래섬인데요~ 그래서 샌드보드 액티비티도 많이들 하시는데 내려간 다음에 모래언덕을 다시 올라가야 하는게 싫어서 저희는 신청하지 않았답니다 난파선 스노클링을 다녀 온 럭키네는 리조트를 한번 둘러보고 우선 점심을 먼저 먹기로 했어요 먼저 선착장 주변을 다시 둘러보았는데요 들어올 때 자세히 못본 팰리컨을 구경하기 위해서에요!
골드코스트에서 볼기회가 또 있긴 했지만요c 녀석들 참 신기했어요.. 특히 뭔가 영혼없는 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