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6:20 일어나서 씻고 옷갈아입고 럭키엄마가 준비해 둔 국과 밥을 데워요 AM 06:45 럭키를 깨웁니다. 8개월 때부터 07:30에 등원한 럭키 그때는 자고 있는 아이를 옷만 갈아입혀 안고 나왔어요 프리랜서인 엄마가 일찍 출근하는 대신 낮에 일찍 퇴근해서 럭키를 케어하는 걸 선택한거죠 그래서 럭키의 아침등원 준비는 그 동안 아빠의 몫이었습니다 세수하고 로션도 바르고 머리가 떠서 물을 발라서 빗었어요 아직 잠이 덜깬 모습의 럭키 아침에 일찍 가니까 점심때까지 배고플까봐 아침밥은 항상 조금이라도 먹여서 보냈어요 금방 눈떠서 입맛이 없을만하지만 습관이 돼서 아침밥도 잘 먹어요 밥먹는 중에 옷도 갈아입어요 콧물이 나서 약을 받아왔어요 밥먹고 먹을 약을 준비하고 물통에 물을 채워서 가방에 넣고 손수건도 .....
원문 링크 : 맞벌이 가정의 아침루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