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아시아나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어요~ 신기했던게 제가 예약하던 시점에는 대한항공은 140만원대 아시아나는 210만원대로 아시아나가 훨씬 더 비싸더라구요 (보통 대한항공이 비싸지 않나요?) 시간대도 한시간 차이밖에 안나고 마일리지도 대한항공에 많이 쌓여있어서 당연히 대한항공 타야지 하고 예매를 하려고 보니, 두둥!
이미 예약마감된 대한항공편.. 울며 겨자먹기로 아시아나를 타게 됐는데요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다는거 ㅋ 왜 그랬는지는 뒤에 설명해 드릴게요 셀프체크인 문자를 받고나서 하려고 봤더니 딱히 좋은 자리도 없고 공항에 도착해서 현장에서 확인하면 또 괜찮은 좌석이 남아있더라구요 그런 경험을 토대로 일단 그냥 공항에 왔는데 체크인부터 백드랍까지 모두 기계화 사람이 하는 창구가 없.....
원문 링크 : 편안하게 다녀 온 인천-파리 아시아나 OZ501 탑승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