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경에 ㄱㅇ이가 와서 함께 등교했습니다. * 7시 40분경 ㄱㅇ이 방문 시간에 일어났어요. 밤새 배가 아팠다, 피곤하다는 말을 해서 엄마, 아빠도 아침에 피곤하지만 일터에 가서 일하다보면 즐거워진다고 했어요. * 핸드폰 만화 보겠다고 꺼내기는 했지만 한번도 보지 않았어요.
폰은 생각이 미치지 않고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에 아침에 동영상 안 본 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어요. 필요하면 나중에 폰 사용할 때 오늘 일 칭찬해 주는 게 나을 듯해서요.
(폰 안한 것은 칭찬할 일이지만 이에 대해 언급을 안 하는 게 좋을 듯해요. 칭찬할 만한 일이든 걱정되는 것이든지 당분간은요.
나를 부모님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는 감시자로 생각할 수 있어요. 럭키가 상황 판단을 잘해요.
더구나 어제 배 아픈 일이 있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