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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한 스케쥴을 기억하고 챙기는 아이 (23.03.15)

 지시한 스케쥴을 기억하고 챙기는 아이 (23.03.15)

예~럭키가 ㄱㅇ이랑 안 가고 혼자 가는 거라고 해서 혼자 갔어요. 엘리베이터까지만 배웅했고요. * 어제는 일어나기 힘들어했는데 오늘 잘 일어났어요. * 영어동영상 보면서 식사하다 보니 식사시간이 길어지는 면이 있어요. * 다른 옷을 입고 싶어했는데 건조대에 없으니까 그냥 챙겨둔 옷 입었어요.

외투에 달린 모자는 떼고 입었어요. * 아침에 기침 몇 번 했는데 계속하지는 않았고요. 식후에 약 먹었어요. * 럭키아빠께서 ㅇㅇ이가 럭키 때렸다는 것, 자리 바꾼 것에 대해 알려 주셨어요.

자리 바꾼 것 알고 있는지 물어서 모른다고 했는데(어제 바꿀 예정이라고 엄마에게 들었지만 자리가 언제부터 바뀔지는 잘 몰라서 그렇게 대답한 거예요.) * 럭키가 어제 일어나는 것 힘들어하기에 발맛사지로 잠시 발을 좀 눌러 만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