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다시 바꾸어 입었어도 50분 이전에는 들어갔어요. 오늘 피곤해하고 계단으로 못 가게 해 그런지 기분이 그리 좋지 않네요.
계단으로 가는 것 막고, 좀더 일찍 등교하는 하기 위해 (우선은 35분쯤에는 집에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절반쯤 등교해 있는 시각 정도에 교실에 닿는 게 좋을 것 같고요 ) 서두르고 하면 나를 잔소리하고 원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불편한 사람으로 여길 수 있어요.
어머니가 단호하게 35분에는 집에서 출발하는 것, 계단으로 내려가지 않는 것에 대해 강조하고, 그것이 선생님의 지시사항이고 부모님이 금한 것이라는 걸 인식시켜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른들이 그런 것처럼 아이들도 막상 학교에 가서 친구들 만나고 일과 시작하면 몸도 맘도 풀려 생활 잘 할 거예요. 럭키에게.....
원문 링크 : 집에서 나서는게 피곤한 날도 있다 (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