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무슈를 타고와서 어디서 저녁을 먹을까하다 너무 시끄럽지 않고 관광객 식당스럽지 않은 곳을 찾다보니 꽤 멀리까지 걸어와버렸네요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1층과 1.5층, 복층구조의 매장이었는데 늦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제법 많았더랍니다 사장님과 직원들도 대부분 친절했어요~ 특히 여자웨이터분이 엄청 외향적이셨네요 파리에서 간 식당들은 대부분 친절했던 것 같아요 이날은 와인을 한잔 시켜서 마셨어요 피곤하지만 않았다면 기냥 병으로 마시는건데 눈이 막 감길정도로 피곤했어요 c 이번에 파리와서 두번째로 먹은 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 그냥 한국에서 식당가서 사이드로 계란말이시키듯 그렇게 시켜먹는 포지션인 것 같은데요 아무튼 결론은 우리 입맛에는 안 맞는 것으로 소스가 뭔가 이끼같아서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