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등교 잘 했어요~ 누구나 그렇듯 럭키 역시 평시보다 아침 식사 덜 할 때도 있고 좀더 먹는 때도 있어요. 등교 전 응가 할 때도 있고요.
(거의 등교 전에는 안 하는데 응가할 때가 2번 있었어요.) 옷 입는 것 보는 것은 전보다 훨씬 원활하게 소통되고요.
기상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평소보다 일찍 기상한 건 3번이고, 그외에는 아빠 출근시 인기척에 잠시 깼다가도 다시 자요) 45분쯤 들어가 잠시 한번 더 재우면 다음 번에는 잘 일어나요. (거의 매일 그렇게 해요.
잠시 더 자게 기다려주면 럭키 스스로 더 자고 싶은 마음 배려받았다고 생각되고, 아침 등교 일정을 알기 때문에 잘 일어나요) 등교 직전 엄마 메모 보도록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특기사항이 있을 때에만 상세히 알려드리고 간단히 등교 마.....
원문 링크 : 아침잠 두번 나눠서 깨우는 방법 (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