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럭키친구들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로 넘어가는 날!템보린 마운틴 국립공원에 들렀다가한시반쯤 골드코스트에 도착했어~그런데 숙소로 가는 길에다음날 가려고 했던 체리스 씨푸드 레스토랑이경로상에 있다고 뜨는거 아니겠니?
체리스 씨푸드 레스토랑은 펠리컨들에게먹이를 주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야!한시반 시작이라 늦은 감이 있긴 했지만가는 길이니까 한번 들러보기로 하고 가봤거든~식당주차장 들어서는데 밥주는게 보이더라구 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밥주기는 막 끝난상황 구경할 친구들은 조금 여유있게한시쯤 도착하는게 좋겠다!
참고해~그래도 펠리컨들이 식당앞에 모여있어서가까이서 펠리컨들을 잔뜩 볼 수 있었어! 펠리컨들 사이에서 수영하는 가족도 있더라구~그거보니 우리도 뛰어들고 싶더라 언제.....
원문 링크 : 골드코스트) 펠리컨과 수영을 할 수 있는 골드코스트의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