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기차가 대세가 되면서 리튬 수요가 엄청 늘고 있다고 하죠?! 가격도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요즘 리튬으로 들끓고 있는 곳 리튬 열풍이 불고 있는 곳 바로 칠레의 소금 사막입니다 바로 여기인데요 원래 소금사막하면 남미에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 유명하잖아요 우유니소금사막에도 리튬이 많다고 하는데 여기 칠레의 소금사막도 마찬가지입니다 칠레는 남북으로 길쭉한 나라죠 게다가 높은 안데스 산맥을 끼고 있습니다 이 칠레 안데스 고산지역에 소금 사막이 있다고 해요 이 소금사막 지역은 동서양쪽이 산맥으로 막혀져 있대요 그리고 여기에 배수구가 없어서 물이 증발을 하면서 소금 사막이 됐다고 하는데 위성으로 봐서는 그냥 일반 사막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그냥 하얀 부분이 모두 소금일까요.....
원문 링크 : 세계적인 리튬생산기지, 칠레의 살라 드 아타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