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럭키가 타던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제거해 주었어요! 바로 오늘 럭키가 두발자전거 타기에 도전하는 날이기 때문이에요 자전거를 끌고 좀 넓은 장소로 나가봅니다~ 드디어 도전~하는데 앗!
휘청 거리며 넘어질뻔한 럭키! 아직은 중심잡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아빠가 붙잡아 간신히 넘어지지 않았어요 엄마가 잡아줘서 드디어 출발!
아, 그런데 넘어지고 말았어요 다행히 다칠 정도로 넘어진건 아니라 럭키가 위축되지는 않았네요~ 좀 더 넓은 공원으로 이동해봅니다 원래 자전거는 넘어지며 배우는 거라지만 전에도 한번 시도를 했었는데 한번 넘어지고 나니까 다칠까봐 위축이 되어 섣불리 다시 도전을 못하더라구요~ 아빠가 출발할 때만 잡아주고 좀 달리다 놓기를 몇번 반복했어요 달리다가 럭키가 놔! 하.....
원문 링크 : 자전거 배우기, 이렇게 쉬웠나요?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