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예트백화점에 가려고 지도를 봤더니 바로 앞에 오페라 가르니에라는 관광명소가 있더라구요 저번에 왔을 때는 왜 몰랐지 오페라 가르니에 Palais Garnier 공식 명칭은 '음악 국립 아카데미-오페라 극장'으로 샤를 가르니에가 35세에 지었다고 해요 이 오페라 가르니에의 내부가 엄청 화려해서 시간관계상 베르사유궁전까지 갈 수 없는 분들은 (베르사유 가려면 최소 반나절 이상을 할애해야죠) 이 곳을 관람하는 걸로 베르사유를 대신한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은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본 라파예트 백화점 저는 시간관계상 내부에 들어가 보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꿀팁! 여기 입장료와 제일 싼 오페라 공연티켓이랑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기왕이면 오페라 공연 시간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