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날씨 좋은 봄날에 테라스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울에서 고런 빠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를 발견했네요~ 서래마을의 르뺑아쎄르입니다.
실내에도 좌석이 많고, 간격도 넓어서 편안하지만 날씨 좋을 땐 야외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 서래마을이다 보니 프랑스 분들도 많이 지나다니시네요~ 먼저 커피를 주문하고 옆을 돌아보니.. 와..
빵돌이 빵순이들 미치게 만드는 비주얼!! 원래 빵 먹을 생각 전혀 없었는데 이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빵 하나하나가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기지 않았나요?
밀가루 포대조차 느낌 있는 이 집 ㅋㅋ 안에서는 크로와상을 만들고 계시네요~ 아쎄르는 히브리어로 '기쁨', '희망'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네, 저도 너무.....
원문 링크 : 햇빛좋은 봄날의 서래마을 산책, Le Pain A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