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남부로 잡았어요~ 나하시 남쪽으로는 처음 내려가보는거에요~ 그럴만한게 남쪽에는 딱히 유명한 관광지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럭키네는 이번 여행에서 관광보다는 물놀이에 집중하였으므로c 딱히 관광할 곳이 없더라도 바다만 좋으면 어디든 좋다!
라는 입장이었거든요~ 오키나와 남부 '더 서던링크스 리조트호텔' 그러다보니 컨디션이 괜찮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했던 여기 서던링크스 호텔로 오게 되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를 끼고 있는 호텔은 아니었지만 근처에 아이와 스노쿨링하기 딱 좋은 포인트가 있더라구요 서던링크스호텔은 외관이 슈리성을 모티브로 한 것 같죠? 슈리성이 화재로 복원중이라 이번 여행에서는 방문하지 않았는데요~ 과거에 가봤던 슈리성이 생각나는 호텔의 외관이었어요!
제법 멋.....
원문 링크 : 오키나와) 남부호텔추천 '더 서던링크스 리조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