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의 객실소개에 이어서 오늘은 파크로얄 서비스스위트의 조식과 수영장리뷰에요c️ 조식은 이 호텔의 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딱히 먹을만한 것도 없고, 퀄리티도 그저그래요.
조식안먹고 나가서 사먹어도 되지만, 호텔에서 조식먹고 아침을 여유있게 즐기는걸 좋아하는데. 대체로 좀 부실했어요.
올챙이 국수처럼 생긴 쌀국수도 있었는데 입에 안 맞았어요. 볶음밥과 닭요리가 그나마 먹을만 했네요.
동남아 과일은 왠만하면 맛있는데.. 여긴 과일도 맛이 없더라구요 흰쌀죽에 반찬같은걸 곁들여 먹는 말레이시아 음식!
어린 아가들 데리고 온다면 좋겠네요~ 오믈렛도 있는데 냄새때문인지 문 밖에 계셔서 처음엔 오믈렛이 있는지도 몰랐네요c 조식에 대해 너무 혹평을 한 것 같은데 가격을 생각하면 뭐 어느정도 납득이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