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오랜만에 용산 삼각지역에 가 보았어요. 아마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옮기고 나서는 처음인 것 같은데요.
여기가 바로 용리단길?! 골목마다 개성넘치는 가게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점집처럼 보이는 어느 곳에서는 영화촬영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느낌있는 가게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던 용리단길이었어요!
오늘의 목적지는 용리단길에 있는 진주냉면집, 하연옥이에요! 하연옥 서울분점이 있는 줄 몰랐는데..
알았으면 진작올걸~ 새 건물에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하연옥 용산점! 진주에서 먹던 그 맛을 용리단길에서도 느낄 수 있다니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요즘 주문은 키오스크가 대세!
와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네요~ 물냉면 12,000원 비빔냉면 13,000원 육전 대 25,000원 육전 소 .....
원문 링크 : 서울에 진출한 진주냉면 하연옥 #용리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