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온천이 그리워지는 요즘 날씨네요c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온천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수안보 온천인데요~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을까봐 일찍 나서서 7시반쯤 수안보에 도착했어요️ 여명이 밝아오는 수안보의 와이키키 관광호텔입니다.
영화 와이키키브라다스의 배경이 된 곳이죠. 이른 아침인데도 문을 열고 불을 환하게 밝힌 식당들이 있네요.
아침에도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있나봅니다. 수안보에 여러 온천이 있지만 이 날은 수안보온천랜드에 방문해 보았어요!
이 곳이 바로 수안보온천의 발원지라고 하더라구요. 수안보 온천랜드는 숙박시설도 겸하고 있어서 가족탕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것 같았어요.
제일 저렴한 복층타입 가족실의 경우 주말 1박 15만원 정도 하네요. 기준 4인 객실구조1층(거실 .....
원문 링크 : 온천하면 수안보, 수안보하면 수안보온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