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보통 5시 정도에 일어나는데요. 이날은 토요일,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6시에 일어났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럭키의 현장 학습 때문이죠 처음으로 도시락을 싸가는 날인데 그래도 또 대충 싸서 보내긴 좀 그렇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따뜻한 물한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조금 구상을 해서, 어떤 걸 쌀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에(예전부터?)
아이들 사이에 포켓몬이 굉장히 인기잖아요~ 그래서 럭키가 좋아하는 포켓몬 너겟과 추가로 이제 몇 가지 구상을 해봤는데요. (에어프라이어만 돌리면 끝나는 포켓몬너겟은 양심상 요리로는 안쳐주기로 ;;) 럭키엄마는 과연 어떤 걸 만들게 될까요?
일단 계란과 메추리알을 한바구니 삶아서 껍질을 까주고요~ 먼저 몬스터볼 김밥을 만들 예정입니다. 햄은 모양을.....
원문 링크 : 처음으로 아들 소풍도시락 싸봤는데..꽃김밥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