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럭키친구들~글로우웜을 보러 스프링브룩 국립공원에 갔다가마지막 밤인데 그냥 숙소로 들어가긴 아쉬워서서퍼스 파라다이스에 들러보았어~🏻️차로 한바퀴 둘러보고별거 없으면 그냥 가려고 했는데완전 휴양지 분위기도 나고 좋아보이더라구 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태우기 위해잠시 주차를 해두고 둘러보았어!서퍼스 파라다이스에 있던 힐튼!
여기 묵으면 근처에서 먹고 마시고 놀긴 좋겠더라~하지만 다른데보다 좀 비싸긴 하더라 호주의 대표 편의점 이지마트 앞에서도 찰칵이제 한국가면 못 볼 풍경이라 생각하니모든게 다 아쉽더라구~ 금요일 저녁의 서퍼스 파라다이스 거리는활기가 넘치는 모습이었어!휴양지 특유의 들뜸(?)
이 있더라구우리도 덩달아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밤이라 .....
원문 링크 :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드 비치프론트마켓 밤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