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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마니아의 서귀포 올래시장후기

 시장마니아의 서귀포 올래시장후기

숙소를 서귀포 칼호텔로 잡았는데, 협재해수욕장에서 예상보다 너무 오래 놀았어요~ 시간이 늦어 숙소로 가는 길에 시장에 먼저 들렀습니다. 서귀포 올래 시장은 제주 동문시장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가격은 전체적으로 동문시장보다 살짝 더 비싼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네요. 포장회가 비슷한게 동문시장이 2만 원이라면, 올래 시장은 2만 5천 원 정도 했는데..

이유가 있을지도?! 시장 아케이드 천장에서 러키가 발견한 이중섭의 소 그림!

러키가 유치원 명화 프로젝트 시간에 배운 이중섭이에요~ 이중섭거리와 이중섭 미술관도 방문해보고 싶었지만.. 물놀이에 집중하느라 못 가봤네요.

나중에 가을에 와서 가는 걸로^^ 오늘도 저녁도 포장회~! 횟집 수족관 위에 어류도감이 딱~ 붙어있네요^^ 러키는 낮에 스노클링 하면서 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