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더웠던 올해 여름, 럭키네가 더위를 날려버린 추억의 기록입니다 그런데 이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낙엽이 굴러다니네요? 유튜브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정말 부지런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이렇게 늦어요 늦어~ 곧 진도를 따라잡겠습니다 여름휴가를 앞둔 어느 날 날은 덥고 마땅히 갈 곳은 없어서 아파트 놀이터에서 물총놀이를 했어요~ 아무리 더워도 물만 있으면 살만한거..
아시죠? 날이 어찌나 뜨거운지 물에 젖어도 금새 말라버리더라구요~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잠시 휴전중!
미끄럼틀 위에서 비누방울을 날리고, 아래에서 물총을 쏴 터뜨리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럭키의 핑크퐁 물총이 물통이 제일 커서 유리했는데요. 중간에 호스가 빠져서 물을 다 흘려버렸네요~c 엄마아빠도 마구 쏘아대니 물이 금.....
원문 링크 : 더위사냥했던 여름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