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갈나긴 하는데, 실제 모습은 어떨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앞면과 뒷면 모두 화면이 달린 일명 ‘양면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몇 년 전 새 폼팩터(제품 형태)인 ‘폴더블폰’을 가장 먼저 출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외연을 확장한 삼성전자가 이번에도 혁신을 주도할지 주목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초 ‘복수의 디스플레이를 구비한 전자장치 및 그 제어 방법’이라는 특허를 출원했다. 전면과 후면에 모두 화면이 탑재돼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이다.
후면 하단엔 삼성전자 로고와 함께 손으로 스마트폰을 쥘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미국에서 먼저 양면폰 특허를 출원했는데, 이번에 국내에서 공개한 특허가 보다 양산 제품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
원문 링크 : 삼성, 곧 360도 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