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5가지 젤라토 탈리아의 아이스크림인 젤라토는 좀 색다르다. 일반 아이스크림에 공기 함유율이 낮아서 같은 양이라도 더 무겁고 질감도 쫀쫀하다.
거기에 재료 또한 천연 과일이나 유기농 우유, 유정란처럼 좋은 재료를 써서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한결 가벼운 것이 장점! 서울의 젤라토 숍에서 유독 입맛을 당기는 다섯 개의 젤라토를 골랐다.
젤라띠 젤라띠의 이천쌀 젤라토 쌀이 이렇게 맛있는 식재료였단 걸 새삼 깨닫게 해준다. 쌀이 우유랑 만나면 꼭 우유에 밥 말아 먹는 것처럼 느끼할 수 있는데, 이천쌀 젤라토는 담백하다.
젤라티 젤라티의 캐러멜 솔트 젤라토 캐러멜의 원조격인 브르타뉴 캐러멜은 소금을 살짝 넣어 단 맛을 부드럽게 이끌어낸다. 캐러멜 솔트 젤라토도 그렇다.
고급스런 단맛이 중독적이다. 르 쁘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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